서울 수도요금 이사정산 자동이체 해지 순서
서울에서 이사하며 수도요금을 정산할 때는 이사 당일 계량기 지침을 확인하고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의 이사정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울아리수본부는 이사 전 자동납부·전자고지·자가검침 같은 사전해지서비스를 해지하고 명의를 변경하도록 안내합니다. 자동이체가 남아 있으면 이사 뒤 이전 주소 요금이 다시 출금되는 과오납 위험이 있어 정산과 자동납부 상태를 함께 정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이사 당일 수도계량기 지침을 확인합니다.
- 기존 주소의 자동납부 등 사전해지서비스를 정리합니다.
-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나 챗봇에서 이사정산 요금을 조회·납부합니다.
이사 당일 가장 먼저 할 일
서울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는 이사 시점까지 발생한 수도요금을 사용자가 직접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도록 이사정산 원스톱서비스를 운영합니다. 정산 금액을 계산하려면 현재 계량기 지침이 필요하므로 짐을 모두 빼기 전에 수도계량기의 숫자를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계량기 지침은 사진으로 남겨두면 집주인이나 새 입주자와 사용량 기준을 확인할 때 유용합니다. 이사정산이 끝난 뒤에는 납부 영수증이나 결제내역도 보관해 두세요. 서울시는 이사 과정에서 자동이체가 남아 이중납부가 발생하는 사례를 줄이기 위해 자동이체 해지 안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 순서 | 처리 내용 | 확인자료 |
|---|---|---|
| 1 | 이사 당일 계량기 지침 확인 | 계량기 사진 |
| 2 | 기존 자동납부 등 사전해지서비스 정리 | 고객번호·납부수단 |
| 3 | 이사정산 조회 및 납부 | 정산 영수증 |
| 4 | 새 주소 고객번호 등록 | 새 주소 고객번호 |
자동이체는 왜 따로 확인해야 하나
서울아리수의 이사정산 안내는 자동납부를 포함해 전자고지, 자가검침, 검침일안내, 수도요금 바로알림 같은 사전해지서비스를 이사 전에 해지하도록 안내합니다. 이사정산 금액을 한 번 납부했다고 해서 기존 납부 설정이 모두 정리됐다고 가정하지 말고 자동이체 가입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시는 2026년 수도요금 과오납 저감 대책에서 이사 과정의 자동이체 미해지를 주요 이중납부 원인 중 하나로 보고, 신청자와 실제 출금 예금주에게 해지 안내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전 집의 자동이체를 정리하지 않으면 새 사용자의 요금이 기존 예금주 계좌에서 빠져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온라인 조회·납부와 사전해지서비스 안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산 후 새 주소에서 다시 해야 할 것
사이버고객센터 회원이라면 새 주소의 고객번호를 마이페이지에서 등록해야 합니다. 이전 주소에 연결된 고객번호와 새 집 고객번호가 섞이지 않도록 고객번호 관리 화면을 확인하세요. 새 주소에서 자동납부를 계속 이용하려면 새 수용가 기준으로 신청 상태를 다시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온라인 이사정산이 어려운 경우에는 120 다산콜센터나 관할 수도사업소를 통해 유선으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미검침이나 계량기 이상처럼 온라인 계산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는 상황은 사업소 확인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므로 계량기 상태와 최근 고지서를 함께 준비하면 처리에 도움이 됩니다.
이사정산 납부가 끝나면 영수증과 자동이체 해지 상태를 각각 확인하세요. ‘정산 납부 완료’와 ‘기존 자동납부 종료’는 확인해야 할 항목이 다릅니다.
FAQ
네. 아리수 사이버고객센터와 챗봇에서 조회 후 납부할 수 있고, 유선으로는 120 또는 관할 수도사업소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식 안내는 이사 당일 계량기 지침 확인을 요구합니다. 사진은 의무 서류라기보다 지침을 정확히 남기고 분쟁에 대비하는 기록으로 유용합니다.
서울시는 이사 후 자동이체 미해지로 인한 이중납부 사례를 줄이기 위해 해지 안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전 주소의 자동납부 상태를 정리한 뒤 새 주소에서 다시 설정하세요.
공식 출처
최종 확인일: 2026-08-28. 이 글은 서울 수도요금 기준입니다. 다른 지역은 상수도사업본부별 이사정산·자동납부 처리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